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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가 우주속에 또 있다?

항상 social media 2020. 9. 29. 12:43

태양계가 우주속에 또 있다?

계속해서 우주에 관한 재밌는 사실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우주 속의 또 다른 태양계가 존재한다. 우리가 속하고있는 은하 말고 또 다른 태양계를 말합니다. 우주는 매우 광범위하고 우리는 그 크기를 예측할 수 없다. 광활한 우주에 기존의 태양계와 존재한다는 확실한 증거를 포착했다고 과학자들이 그것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등 태양 둘레를 돌듯 하나의 별 주위를 여러 개 행성이 공전하는 또 다른 태양계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하나의 별 주위를 단 하나의 행성이 도는 경우는 관측헸아도 여러 개 행성이 공전하는 태양계 발견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와 하버드 스미소니언 천체 물리학센터 등은 15일 새로 발견된 이 태양계가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로부터 44광년 떨어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발견된 태양의 이름은 입실론 안드로메다. 안드로메다 자리에서 스무번째 작은 별이란 뜻이라고 한다.

지구와 가까워 천체 망원경 없이도 밤 하늘에서 찾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나이는 30억살로 3개의 거대한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고 한다. 지난 96년 이미 발견됐던 태양계 맨 안쪽 행성은 입실론 안드로메다에 너무 바짝 붙어있어 공전 주기가 4.6일이다. 이번에 추가 발견된 중간과 제일 바깥쪽 행성 공전 주기는 각각 242일과 4년이라고 한다. 과학자들은 말한다. 이번 발견이 2000억 개에 달하는 별로 이루어진 은하계 속에 태양계가 다수 존재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지금까지 추정보다 행성이 더 쉽게 형성된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것은 넓은 우주 어딘가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지닌 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라고 뉴욕 타임스는 전했습니다. 입실론 안드로메다 둘레를 도는 행성 3개는 모두 거대한 거스덩어리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들이 거느리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 위성 표면에 물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태양계라고 하는것은 태양의 영향권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태양을 비롯하여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와 이들이 차지하는 공간적인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태양계의 구성은 가장 중심에 태양이있고 그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들이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행성, 소행성, 왜소 행성, 혜성이 있습니다. 행성 주위를 도는 위성과 작은 천체 조각인 유성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양은 무엇인가? 태양계의 중심에 위치하는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 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성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의 행성들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작은 천체는 아까 말한 왜소 행성, 위성, 유성체 등이 있다고 한다. 태양계의 특징은 태양은 태양계 전체 질량의 약 99.8%를 차지하게 된다. 나머지 질량의 부분은 행성들이 차지한다고 한다. 행성들이 공전하는 궤도면은 지구의 공전 궤도면과 거의 같습니다.

행성들은 같은 방향으로 공전한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행성일수록 공전 속도가 느리다고 한다. 태양의 지름은 지구의 약 109배입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온도는 약 6000도입니다. 대기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 있다. 가장 먼저 홍염 고온의 물질이 채층을 뚫고 코로나까지 솟아오른 거대한 불기둥 그리고 두 번째 플레어 흑점 주변에서 푹 발이 일어나서 많은 양의 에너지가 일시적으로 방출되는 현상 우리는 이토록 태양계의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는 새로운 태양계에는 지구와 같은 새로운 생명체나 인류가 존재하지 않을까 의문이 들게된다. 우주는 정말 광범위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의 세계가 무한하게 존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된 연구를 통해 밝혀내겠지만 과연 그러한 연구를 발견했다고 하여도 분명 언론에 전부다 공개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쉽지만, 그래도 이러한 연구를 발견해서 발표하는게 인류에게도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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