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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미스터리 관련된 재미난 사실

항상 social media 2020. 9. 14. 19:26

오늘은 달의 미스터리 관련된 재미난 사실을 준비했습니다.

우주의 존재중 최대 관심사 중 하나 달, 달의 존재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달은 항상 미스터리 존재이며 가장 재미난 이야기 중 하나는 지구는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지구는 왜 달의 뒷면을 볼수 없을까? 달은 돌면서 자전을 한다. 즉 달이 지구 주위를 돌면서 달 스스로 도는 팽이처럼 자전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달이 지구를 한바퀴한 바퀴 도는 동안 달 스스로도 자신의 몸을 한 바퀴 돌린다. 달, 그리고 지구는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은 위성이기 때문에 우리는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다는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달 뒤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엄청난 상상을 한다.

한 아이가 미국의 대통령에게 달의 뒷면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상상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고, 그러자 아이가 말했다. 정말 달 뒤에서 건물을 짓고 생명체가 살면서 존재하냐고.. 그렇게 물으니 그는 그건 우리가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잖아 라고 말했답니다. 이 이야기가 정말 갇혀있던 저의 생각을 많이 바꿔준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최근 달 뒷면에서 이상한 물체가 발견되었고 이것은 언론에 공개되었다.

2019년 1월 인류의 역사상 처음으로 달 뒷면 착륙에 성공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중국의 탐사선 위투 2호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위투 2호가 달을 탐사하던 중 한 분화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광택을 가지고 있는 젤리와 같은 물질을 발견하게 된다. 이 미스터리한 물질을 발견한 탐사선 직원들은 예정된 일정은 변경하고 탐사 로봇을 이 물질로 강제 이동을 시켰다. 임의로 일정을 수정했던 이러한 행위가 향후 문제가 되었다. 하지만 이 미스터리한 물질을 가까이서 촬영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중국은 사진을 공개하지않아 언론들과 수많은 사람들의 의혹을 받게 되었습다.

달은 정말 수많은 미스터리를 갖고 있습니다.

예전 아폴로호가 달에 착륙할때에 우우 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그후에 다음 사람들이 달에 착륙할 때에도 이러한 비슷한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달 뒷면은 지구에서 나오는 전파통신으로부터 보호받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여기를 전파망원경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지목한다. 크기가 작으면서접시 모양을 한 충돌 구들은 푸에르토리코 소재 아레시보 천문대와 비슷한 고정형 망원경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천연 지형이라는 것이다. 훨씬 더 큰 망원경을 설치할 만한 장소인 100KM 반역의 다이달로스 충돌구는 달 뒷면 중앙부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3KM 높이의 가장자리는 달을 도는 인공위성에서 나오는 잡음을 막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달에 대한 이야기중 일부 사람들은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이 달 뒷면에서 UFO를 목격했으나 목격 사실에 입을 다물라는 압력을 받았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바에 따르면 일부 비행사들은 외계인의 기지를 목격했고 외계인을 만나기도 했으며 그들로부터 달을 떠나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는 달에 있다는 거대한 성 모습의 사진이 돌아다녔다.

저도 굉장히 흥미롭게 봤습니다. 아폴로 20호에 대한 괴담중에는 달 뒤편에 유인 탐사선이 착륙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NASA는 이 모든 주장들이 악의적인 거짓 정보라고 발표했습니다. 앞뒤가 다른 달의 모습은 오히려 달의 기원을 밝히는 실마리가 돼었습니다. 현재 유력한 학설에 따르면 지구 탄생 당시 화성만 한 천체와 지구가 충돌하면서 달과 달 지름의 3분의 1쯤 되는 작은달이 만들어졌었고, 수천만년 뒤 두 달이 합쳐져 현재의 달이 됐으며 이때 앞뒤가 다른 형상이 됐다고 말한다. 운석의 경우 매우 빠른 속도로 날아와 큰 크레이터를 내는 반면 작은달은 천천히 충돌해 달의 일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아폴로가 달에간것은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사진의 배경에 별이 없다는 것이다. 달 표면은 태양광 반사로 지구보다 밝게 빛날 수 있는데 사진에서 달의 하늘은 까맣다는 주장이다. 사진에 나타난 그림자의 방향이 제각각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왜 이렇게 달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달에 대한 탐구를 멈추지 않을 것일까? 아무래도 지구에서 가장 잘 보이는 위성이라서 그런 것이지 않을까? 앞으로 달의 미스터리가 얼마만큼 풀릴지는 모르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굉장히 흥미로운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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