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고간절하게

우주의 크기를 알아보자 본문

궁금

우주의 크기를 알아보자

항상 social media 2020. 9. 9. 23:58

가끔은 이런 신비한것에 대한 궁금증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주의 크기에 대한 상상은 무한합니다. 우리는 가끔 밤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을 하곤 한다. 먼저 원초적인 생각에 잠겨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검은색이다. 그리고 별이 보인다. 별은 어디서 왔을까 나는 지금 어디에 존재하고 무엇을 향해 살아가고 있는가 어디서 태어났고 우리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생각에 잠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우주의 크기에대한 광범위한 상상을 갖게 된다. NASA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137억 년 전 우주가 탄생한 이후 46억 년 뒤에 형성된 태양계의 지구는 우주의 미래를 봤을 때 일찍 탄생한 편이라고 합니다. 이 말을 해석하자면 우리가 살고있는 시점으로 와서 봤을 때 우주는 이제 막 생성된 초창기라는 것이고 지금껏 생성된 행성은 우주에 형성될 수 있는 생명체가 탄생 가능한 행성 중 약 8%밖에 안된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들을 접할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엄청 광대한 범위의 검은색 바탕의 우주의 크기를 생각하게 하고 그리고 그 광대한 범위의 검은색 배경 속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의 점이 지구라는 생각을 하면 공허함이 찾아온다.

예전에 동영상을 봤던 기억이 있다. 사실 글로써 우주의크기를 접하기보단 그 영상을 통해 실감을 하는 게 현실적으로 무언가 생각하는 게 많아진다. 해당 영상의 시작이 인간의 신장의 크기의 전체적인 모습을 찍고 그 다음으로 인간과 인간보다 큰 동물을 비교하여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고 또 큰 동물과 물건을 비교하기도 하고 이후 큰 동물과 물체 그리고 큰 물체와 지구를 비교하고 지구의 크기와 또 새로운 무언가를 점점 비교해 나가면서 점점 큰 행성들과 비교하고 그러다가 태양계 우주 등등으로 뻗어나가는 영상이었다.

그와 비슷한 영상으로는 예전에 영화시작하기전에 지구와 여러 행성들을 비교하면서 큰 공룡 같은 동물이 구슬놀이를 하는 영상을 본게 기억이난다. 그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우주의 크기를 실감하게 되었고 나 또한 이 우주의 하나의 존재이며 생명체이지만 그 생명체가 하나의 먼지에 불과하다는 생각의 끝에 다가섰을 때 우주의 대한 현실적인 판단이 비추어지는 거 같았습다. 저는 우주의 크기에대한 관심이 많습다. 땅의 크기를 생성할수는 없으나 용도의 다양성으로 하여 바다를 매립하여 땅으로 늘릴 수 있으나 지구의 범위에만 가능한 이론이있다. 이 이론을 우주에 적용시키면 또 어떤 세상이 존재하게 될지 생각해본다.

마지막으로 우주의 크기를 숫자로 비교해본다면 인간의 키가 170CM 라고 가정하면서 점점 늘려보자 지구의 인구가 70억이라고 가정하면 170X70억 그리고 달의 크기와 지구보다 큰 별들의 크기 사자자리의 크니는 10억 KM 지구는 1200KM 이 차이의 실감을 못하겠다면 돈으로 대입해 본다면 12000원과 10억의 차이. 이렇게 우주의 크기는 참으로 비교하면 할수록 광범위하다. 또한 지구 은하 은하군 은하단 우주에 다양한 존재와 물체와 행성 등등 확인하지 못한 미생물 물체들도 그렇고 우주란 존재는 참으로 신비로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제부터는 광년으로 접근하면 빛이 지나가는 빠른 속도로 1년이란 시간동안 도달해야 하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한다면 우주 안에는 우리 은하도 들어있습니다. 우리 은하의 크기는 10만 광년 정도입니다.

빛의 속도로 10만년을 달려가야만 우리 은하의 시작점에서 끝까지 갈 수 있다. 빛의 속도를 생각해본다면 어두운 곳에서 형광등을 켜면 주변이 환하게 밝혀지는 것을 보는 거와 같이 빛의 속도는 정말 빠르다는 것이다. 안드로메다 은하에서는 22만년을 달려야만 도달할 수 있고 우리는 그 시간의 대한 개념을 어림잡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80년을 산다고 가정했을때 우리는 대충으로도 짐작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인류 자체의 역사가 20만년의 흐름입니다. 근데 우리가 안드로메다와 충돌하는 운명이라고 하는데 그 기간이 40억 년 후에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역사에 몇 배를 더해야 그 은하에 충돌하게 된다는 것인가. 그리고 그 흐름의 기간은 어떻게 계속해서 존재하게 될 것이며 지금의 우주는 그동안에도 얼마나 많은 진화와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인류의 존재 또한 어떤 식으로 발전하고 살아갈지 궁금하다. 오늘은 우주의 크기에 대한 비교를 해보았지만 앞으로도 우주 뿐만아니라 다양한 호기심을 다뤄볼까 합니다. 인간은 호기심에 항상 흥미를 느끼고 나 역시 그런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것이 재밌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